엔하이픈 제이크, ‘리무진서비스’서 증명한 음악적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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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제이크, ‘리무진서비스’서 증명한 음악적 진화

스포츠동아 2026-01-21 09:0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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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kpop

사진제공 | KBS kpop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제이크가 독보적인 음색과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이크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인기 콘텐츠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와 신보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이번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통해 선보인 첫 자작곡 ‘Sleep Tight’의 피아노 버전 라이브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해당 곡에 대해 “엔진(ENGENE.팬덤명) 분들이 ‘꿈도 꾸지 말고 잘 자라’라고 건강을 챙겨주기도 한다. 이를 반대로 엔진에게 말하는 내용”이라며 가사에 담긴 숨은 의미를 소개했다. 

또한 제이크는 오디션에서 불렀던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Love Yourself’를 포함해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ey Rae)의 ‘Like A Star’, 릴러말즈의 ‘거리에서’, Colde(콜드)의 ‘와르르 ♥’, 바지(Bazzi)의 ‘Young & Alive’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제이크의 노래를 감상한 이무진은 “(보컬만 들어도) 잘생긴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톤”이라면서 “정확한 발음을 내려는 세심함에 특유의 톤이 얹어져 소년미가 느껴진다”라고 호평했다. 

제이크는 이번 ‘THE SIN : VANISH’에서 ‘Sleep Tight’ 외 ‘사건의 발단’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 그는 “(앞으로도) 음악 작업을 더 하고 싶다”라며 “‘THE SIN : VANISH’를 작업하면서 창의적인 도전이 주는 희열을 느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이크가 속한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자신감을 담은 힙합 장르다.

“칼을 가는 심정으로 준비했다”는 엔하이픈의 말처럼 파워풀한 에너지를 응축한 보컬과 절도 있는 군무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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