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1일 오전 8시 25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특수가스 제조 공장에서 불화수소로 추정되는 화학가스가 누출됐다.
현재까지 누출 범위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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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1일 오전 8시 25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특수가스 제조 공장에서 불화수소로 추정되는 화학가스가 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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