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2시44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 편도 1차로를 달리던 SUV가 전신주를 들이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가 전신주에 박혀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30대 운전자와 동승자 2명(경상)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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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가 전신주에 박혀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30대 운전자와 동승자 2명(경상)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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