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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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 등극

스포츠동아 2026-01-21 08: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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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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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김선호·고윤정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 3일 만에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 16일 공개 이후 4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톱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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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그런 가운데 넷플릭스는 베일을 벗은 미공개 스틸은 달콤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관계성은 물론, 두 사람의 서사에 풍성함을 더해준 인물들의 다채로운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은 말 그대로 특별한 특별출연 배우들의 스틸도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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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의 이복형인 나진석(성준)은 그들 사이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서 이야기에 한층 더 입체적인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로맨틱 트립’의 씬스틸러 김정수 PD(임철수)는 극 중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무희의 전 연인 김유진(노재원)은 무희가 일본으로 향하게 된 계기가 된 인물로, 호진과의 첫 만남으로 이끄는 역할을 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택시 기사로 깜짝 출연한 문세윤은 신선함을 선사했고, 톱스타가 된 무희를 인터뷰하는 전현무의 모습은 MC로서의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여기에 아파트 복도에서 포착된 이준과 강한나의 모습은 용우의 집을 잘못 찾은 지선​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이처럼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통해 웃음을 자아낸 배우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반가움을 더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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