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1일 오전 0시 36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 덕정리의 한 금속합금 주물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321㎡) 일부와 주조 공정기계(부속품 포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천96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서 이날 오전 3시 37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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