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연합뉴스 2026-01-21 07:24:12 신고

3줄요약
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과 아내인 우샤 밴스 여사 JD 밴스 미국 부통령(오른쪽)과 아내인 우샤 밴스 여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아내인 '세컨드 레이디' 우샤 밴스 여사와의 사이에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밴스 여사와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우리는 넷째 아이로 아들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샤와 아이는 건강하며, 우리는 7월 말에 그(아기)를 맞을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 부부는 또 "이 흥분되고 정신없이 바쁜 시기에 우리 가족을 훌륭하게 돌봐주는 군 의료진과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즐기면서 국가에 봉사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직원들께 특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밴스 부통령 부부는 2014년 결혼해 현재까지 3명의 아이를 낳았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41살이고, 밴스 여사는 39살이다.

밴스 부통령에 앞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도 지난해 12월 말 자신의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min22@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