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기구도 런웨이로 만드는 배윤영, '초코맛' 근육이 있다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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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기구도 런웨이로 만드는 배윤영, '초코맛' 근육이 있다면 이런 느낌?

스타패션 2026-01-21 06: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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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톤 애슬레저 | 리포머 위에서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자랑하는 배윤영 /사진=배윤영 인스타그램
초코톤 애슬레저 | 리포머 위에서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자랑하는 배윤영 /사진=배윤영 인스타그램

앞서 포춘 쿠키보다 달콤한 배윤영, '패턴 스타킹'으로 완성한 올 블랙의 위트를 통해 먹을 것과 입을 것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줬던 그녀가, 이번엔 스튜디오에서 '땀' 대신 '멋'을 흘렸다. 조 말론 부티크에서 포춘 쿠키로 귀여운 반전을 줬다면, 이번엔 묵직한 초콜릿 톤의 액티브 웨어로 '운동하는 여신'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한다.

기구 위에 핀 '브라운 꽃', 리포머를 압도하는 기럭지

필라테스 리포머 위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공기가 바뀐다. 배윤영은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딥 브라운 컬러를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로 승화시켰다. 다리를 길게 뻗은 동작에서는 보정 없이도 완벽한 비율이 돋보이며, 'alo' 로고가 빼곡한 배경 속에서도 단연 가장 빛나는 브랜드 가치를 증명한다.

헬스장 런웨이 | 운동복마저 명품처럼 소화하는 배윤영의 탄탄한 보디라인 /사진=배윤영 인스타그램
헬스장 런웨이 | 운동복마저 명품처럼 소화하는 배윤영의 탄탄한 보디라인 /사진=배윤영 인스타그램

거울 셀카의 정석, '운동은 룩이 반이다'

운동 전후 거울 셀카는 이제 하나의 의식이다. 배윤영은 타이트한 롱 슬리브 톱에 가벼운 쇼츠를 매치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기구의 차가운 금속 느낌과 그녀의 따뜻한 브라운 착장이 대비를 이루며, '에포트리스 시크'가 헬스장에서도 유효하다는 것을 몸소 입증한다.

거울 셀카의 정석 | 슬릭 번 헤어와 브라운 셋업으로 완성한
거울 셀카의 정석 | 슬릭 번 헤어와 브라운 셋업으로 완성한 '오운완' 인증샷 /사진=배윤영 인스타그램

머리부터 발끝까지 엣지, '삭스'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센스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양말에서 결정된다는 말처럼, 배윤영은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그립 삭스로 룩의 마침표를 찍었다. 질질 흘러내리는 머리카락 한 올 없이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오늘은 진짜 제대로 운동하겠다"는 의지와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하겠다"는 모델의 자존심을 동시에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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