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한파 속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유비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밝은 톤의 롱 패딩을 착용하고 커다란 흰색 퍼 후드로 얼굴을 폭 감싼 모습이다.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고, 살짝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두 손으로 옷깃을 여미며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옆을 바라보는 포즈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유비는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드라마 '구가의 서'(2013) '밤을 걷는 선비'(2015) '유미의 세포들'(2021) '7인의 부활'(2024) 등에 출연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친동생인 이다인도 배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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