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붙이면 200만원 청구한다" 입주민의 황당 쪽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티커 붙이면 200만원 청구한다" 입주민의 황당 쪽지

모두서치 2026-01-21 00:25:4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한 아파트 입주민이 주차 경고장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면 접착제 제거 비용으로 200만원을 청구하겠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겨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주차 경고장 붙이면 제거 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한 입주민이 차량에 부착한 쪽지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쪽지에는 "주차 스티커 붙이지 마세요"라며 "또 붙이면 접착제 제거 비용 200만원 청구하겠다. 앞 유리 덕지덕지 닦아도 접착제 다 분포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글쓴이는 "경고장을 와이퍼에 끼워 놓는 방식이 맞긴 하지만, 제거 비용 200만원을 청구하겠다는 건 과한 것 같다"며 "충분히 소통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인데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고 밝혔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럼 불법주차 요금도 200만원 청구하자", "차를 똑바로 대면 될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