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가 82년생"...84년생 유연석, 여고생 한 마디에 '멘붕' (틈만나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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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가 82년생"...84년생 유연석, 여고생 한 마디에 '멘붕' (틈만나면)[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20 22:3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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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84년생 유연석이 여고생의 한 마디에 충격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출연했다. 해원과 설윤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유연석, 엔믹스 해원과 설윤은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카이스트로 향했다. 카이스트에 도착하자 유재석은 "공부를 진짜 잘해야 올 수 있는 학교 아니냐. 전국구 인재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오해원은 "저랑은 꽤 먼 학교"라고 했고, 유재석은 "지금 여기 있는 우리 모두와 거리가 먼 학교"라고 말해 공감을 유발하며 웃음을 줬다. 

이후 틈 주인이 있는 카이스트 영화 제작 동아리를 찾았다. 틈 주인은 엔믹스의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틈 친구로 누가 오는지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틈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엔믹스였던 것. 그 중에서 해원이 최애 멤버였다. 

틈 주인은 엔믹스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라고 하자 "'안녕 개비' 라이브는 언제 들을 수 있으냐"고 물었다. 이에 해원과 설윤은 "정말 팬이신가보다"라면서 놀랐다. 

그러면서 해원과 설윤은 콘서트에서도 부르지 않았던 '안녕 개비'의 라이브를 틈 주인 앞에서 즉석으로 들려줘 틈 주인을 행복하메 만들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와는 달리 미션에는 실패했다. 틈 주인은 "그래도 행복했다"면서 애써 스스로 위로했고, 틈 주인의 최애 멤버 해원은 "누나가 공연장에서 기다릴게~"라고 말하며 틈 주인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후 이들은 여고생 틈 주인을 만나러 카페로 향했다. 수능을 막 끝낸 여고생 틈 주인은 절친 3명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여고생들답게 통통튀는 매력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틈 주인의 친구는 유연석에게 "84년생이라고 들었다. 저희 아버지가 82년생"이라고 말해 유연석을 당황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이제 연석이 나이도 적은 나이가 아니다"라면서 웃었다. 

틈 주인의 친구는 "저희 아빠가 결혼을 일찍 하셨다. 제 분윳값을 번다고 힘드셨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유재석은 "연석이는 분윳값 대신에 본인 식비를 벌고 있다"면서 놀렸다. 유연석도 "저는 강아지 사료값 번다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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