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윌미디어가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복수와 치유를 담은 학원 판타지의 서막을 알렸다. 이 작품은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여고생 정민이 자각몽 속에서 의문의 남자 시윤을 만나 복수를 제안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몽환적이고 치명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주연을 맡은 유선호, 여주하, 추시우, 권채원은 촬영을 모두 마치고 각자의 소감을 전했다. 유선호는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당부했고, 여주하는 인기 웹툰의 주인공을 연기할 수 있어 감사했다는 소회를 밝혔다. 추시우와 권채원 역시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연기자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음을 강조했다.
아이윌미디어와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이 드라마는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포스터를 통해 공개된 네 인물의 팽팽한 긴장감과 유선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원작 팬들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으며,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한 숏폼 콘텐츠로서의 새로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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