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0일 오후 8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의 한 대나무밭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해당 대나무밭이 상당 부분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63명, 차량 19대를 투입해 52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울산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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