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AI, 적용 속도…산업강국 韓, AI강자 될 것”
-개미에 기회 열린 비상장벤처 투자…사업성 의구심에 미적대는 금융권
-수도권 직매립 금지 후폭풍… 몰려드는 쓰레기에 신음하는 지방
-국민펀드 3000만원 투자땐 1200만원 소득공제
-[사설]꺾이지 않는 환율 불안, 한미 통화스와프가 해결책
-[사설]檢警 있는데 금감원까지 수사권 요구, 기업은 숨막힌다
△종합
-스테이블코인 ‘은행 지분 51%룰’ 막판 불씨… 거래소 규제는 추후 검토
-美 NYSE, 잠들지 않는 토큰증권 거래소 연다
△CES 스페셜리포트
-1억짜리 로봇개, 中은 400만원에 팔아…“SW 선도해야 이길 수 있어”
-카메라 vs 라이다… 자율주행 ‘눈’ 논쟁 후끈
△3월 시행 앞둔 BDC
-보수는 낮고, 평가·공시 부담은 크고…운용사들 “수지 안 맞는다”
-“BDC, 외국인 모험자본 투자 문턱 낮출 것”
△수도권 직매립 금지 후폭풍
-“쓰레기만 떠안고 보상 한 푼 못 받아”… 지역 갈등 뇌관으로
-“준비없는 규제가 반발 야기, 적정 처리역량부터 정해야”
-지하엔 폐기시설, 지상엔 공원·타워… 주민 갈등 푼 지자체들
△종합
-삼성 vs SK, LG vs 네이버… 국가 주도·민간 자율 ‘AI 투트랙’ 경쟁
-“환율 더 오를까” 기대감에 묶인 달러…‘RP 잔량’ 사상 최대
-“집 나간 서학개미 찾습니다”… 3월까지 해외주식 팔면 양도세 ‘0원’
-‘문화의 힘’ 통했다, 외국인 10명 중 8명 ‘한국앓이’
△정치
-李대통령, 닷새 만에 또 ‘추경’ 언급… “문화예술 예산 증액 검토하라”
-청와대 떠난 우상호 정무수석, 정권 초반 ‘중재자’ 역할 톡톡
-軍 사관학교 합격선 곤두박질… ‘엘리트 코스’ 옛말
-중수청 수사사법관 신설 놓고… “제2 검찰청” “법률전문가 필요”
△경제
-청년들, ‘그냥 쉬는’ 이유 기업규모·연봉 아니었다
-배달라이더도 노동자로 ‘추정’… 퇴직금 보장한다
-하청 교섭단위 세분화…창구 단일화는 유지
△금융
-코인 시세조종 여전… 당국, 특사경 도입 고민
-금융당국, 은행지주 사외이사 임기 3년 단임제 검토
-시니어 전용 ‘금융·케어 복합점포’ 개소
-“올해 보험판매전문사 입법 적극 나설 것”
△글로벌
-‘트럼프 시즌2’ 1년… 주식시장만 웃고, 민생·정치 낙제점
-“그린란드 관세 100% 실행” vs “10조 달러 셀아메리카”
-위안화 방어 나선 중국, 8개월째 기준금리 동결
-“대법 패소시 다음날부터 대체관세”
△산업
-노동법 앞두고 직접고용 명령… “기업 군기잡기”
-시총 100조·매출 200조…현대차 올해 겹경사 예고
-中 링크앤코 ‘08’ 전기모드 293km 최장주행
-효성重, 獨·日 업체 맞손… 전력 안정화 솔루션 개발
-월드컵 특수도 시원찮네… 삼성·LG TV 대책 고심
-KGM ‘무쏘’ 1호차 고객 전달식… 출고 본격화
△산업
-기업 규제 때문에 성장 포기…연 111조 손실
-“합병 자사주 의무소각 땐 석화 재편 늦어질 것”
-들깨로 만든 오메가3, 중동 ‘할랄’ 장벽 넘었다
-“규제애로에도 옴부즈만 찾은 中企 2%뿐”
-코스포 차기 의장에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
△ICT
-‘국대 AI’ 재공모, 스타트업 대결로…모티프·트릴리온랩스 출사표
-초슬림 ‘모토로라 엣지 70’ 국내 출시
-“2시간 줄섰다”… 발로란트 팝업, 2만명 몰려
-네이버, C레벨 리더 3인 선임… AI·정책·HR 조직 재편
△생활경제
-초저가 아니면 초고가… 소비 ‘중간’이 사라졌다
-맥빠진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롯데·현대 2파전
-“마시면 바로 쾌변 신호” 유커 입소문 덕에… hy ‘갓비움’ 수출 잭팟
-CU, ‘삼송빵집’과 협업… 빵 라인업 차별화 강화
△부동산
-미리내집, 보증금 70%로 입주… 신혼부부 부담 낮춘다
-“트리플 역세권 최고” 입주민 만족… 전세 매물 적어 중개업소는 한산
-“서울 주택 공급난은 네 탓”…오세훈 vs 여당 공방 지속
△증권
-“반도체 투톱 영업익만 200조…코스피 과열 아니다”
-5000피 문턱서 하락 베팅한 개미…강세장 점치는 증권가
-“뒤늦은 추격보다 분산 투자…주기적으로 자산 재조정해야”
-LNG선 수주 훈풍 분다…외인, 한화오션에 1조 밀물
△북
-“모방보다 창조”…“개인보다 팀” 최정상 브랜드 일군 ‘원칙의 힘’
-회사와 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출생률 감소가 페미니즘 탓이라고?
-[200자 책꽂이]퀀텀 스테이크, 스타벅스 주식은 1월에 사라, 인류와 함께한 진균의 역사,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슈퍼 아웃풋 공부법, 나는 왜 작은 실수에도 이렇게 힘들까, 우리의 다정한 이웃들
△마이스
-메가톤급 복합리조트 짓는 日… 韓, ‘관광 국경’ 낮춰 낙수효과 노려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영화지구·경자구역과 시너지 기대
-코엑스보다 3배 큰 전시장…베일 벗은 오사카 IR
-“머물고 싶은 바다로…해양관광 판 바꾸자”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AI 적용 제품 패스트트랙 신설… 공공조달이 혁신산업 마중물 될 것”
-“기후테크·저탄소제품 적극 발굴… 사회적 가치 구현할 것”
△오피니언
-[新 광수생각]사교육이 투자라면
-[기자수첩]기업을 잠재적 죄인으로만 보는 공정위
-[데스크의 눈]‘관종 트럼프’와 약육강식의 시대
-[e갤러리]이은황 ‘수고했어 오늘도: 너와 함께’
△피플
-‘붉은 드레스’의 거장 잠들다
-“중용·검소 미덕 이을 것”…김상하 삼양 명예회장 5주기
-핀산협 신임 부회장에 류홍렬 비댁스 대표
-“AI·미디어, 경쟁 아닌 동반 성장 모색해야”
-이충곤 에스엘 회장, DGIST에 3억원 전달
△사회
-당근마켓서 ‘사과’ 시켰더니 ‘사기’가 배달왔다
-고령화에 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몰라서 못받는 시민 없도록…서울시가 직접 출산·육아 지원책 안내
-‘우울증 갤러리’서 만난 미성년 성폭행…20대 남성 2명 징역 확정
-李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경찰, TF 구성해 진실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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