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유재석X유연석, 장기연애 커플 같아" (틈만나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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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해원 "유재석X유연석, 장기연애 커플 같아" (틈만나면)[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20 21:3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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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이 티격태격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출연했다. 해원과 설윤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전을 방문한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카이스트에 친구가 다닌다"면서 "학생은 아니고 연구원으로 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지금 친구가 공부를 잘 한다고 자랑하는거냐"고 했고, 유연석은 "(형은) 카이스트에 친구 없으세요?"라고 놀렸다. 

유재석은 "아는 분이 계신다"고 얼버무렸고, 유연석은 "(현 지인이면) 교수님? 아니면 총장님?"이라고 계속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엔믹스 설윤과 해원이 등장했다. 해원은 파격적인 탈색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유재석과 유연석을 놀라게 했다. 

해원은 파격적인 변신에 대해 "저희가 데뷔 후에 첫 단독 콘서트를 했다.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탈색을 해봤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해원은 고향이 대전인 셜윤에 대해 "대전하면 유명한게 3개가 있다. 성심당, 카이스트 그리고 설윤"이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이후 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카이스트로 이동했다. 이동을 위한 고급 대형 세단에 유재석, 유연석, 해원, 설윤은 깜짝 놀랐다. 

해원은 당연히 PPL인 줄 알고 차에 대해 좋은 점을 자동으로 언급했지만, PPL이 아니었다. 이에 해원은 "이렇게 좋은데 PPL이 아니라고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운전은 유연석이 맡았다. 유재석은 이것저것 준비하는 유연석의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출발 안했어? 이럴거면 그냥 내가 한다고~"라면서 유연석에게 잔소리를 했고, 유연석은 그러려니 했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해원은 "두 분이 대화하시는 모습이 장기연애 커플 같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카이스트에 도착했다. 유재석은 "공부를 진짜 잘해야 오는 곳 아니냐. 전국구 인재들이 모인 곳"이라고 했고, 해원은 "저랑은 꽤 먼 학교"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너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거리가 멀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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