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유연석에게 긁혔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출연했다. 해원과 설윤은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대전을 찾았다. 유연석은 대전에 있는 카이스트를 언급하면서 "친구가 다닌다. 학생은 아니고 연구원이다"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금 친구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는거야?"라고 놀렸고, 유연석은 "카이스트에 친구 없으세요?"라면서 받아쳤다. 이에 유재석은 "아는 분이 있다"고 했고, 유연석은 "교수님? 총장님?"이라고 긁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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