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종방연이 열려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고원희, 박정연, 김희정, 이태란, 신수연, 임영주가 참석하고 있다.
한편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이 출연하는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로 오는 1월 25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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