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원규, 박지현 인스타그램
최종회 공개를 하루 앞두고 ‘환연4’ 출연진들의 SNS 계정이 공개되며 최커(최종커플)과 현커(현재커플)여부를 둘러싼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환승연애4’(이하 '환연4')에 출연한 박지현, 정원규, 홍지연, 김우진, 최윤녕, 이재형, 신승용, 곽민경, 조유식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 가운데 곽민경은 약 50만 명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현재 ‘환승연애4’ 출연진 가운데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정원규의 SNS 게시물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옆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가수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X 박지현과의 재결합 가능성을 암시했다. 앞서 정원규는 박지현에게 해당 곡의 가사가 적힌 메모와 선물을 건네며 재결합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포 아니냐”, “배경음악 실화?”, “지현이랑 재결합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우진, 이재형 인스타그램
반면 ‘X커플’이었던 성백현과 박현지의 SNS 계정은 공개되지 않아 이목이 집중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악플 때문인 것 같다”, “계정 열어줬으면 좋겠다”, “근황이 궁금하다. 힘들지 않기를 바란다” 등 걱정 어린 반응을 전했다.
‘환승연애’ 시리즈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연애를 돌아보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각자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 1부터 3까지 모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공개 당시 15주 연속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 수 1위를 기록했고, 공개 40일 만에 누적 시청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성과 흥행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편 ‘환승연애4’ 최종화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홍지연, 최윤녕 인스타그램
사진= 곽민경, 조유식 인스타그램
사진= 신승용 인스타그램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