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김동현)가 해병대 전역 후 초고속 방송 복귀한다.
그리는 오는 28일 해병대를 만기 전역한다. 지난 2024년 7월 29일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지 약 18개월 만이다.
전역 후 그리의 방송 복귀 무대는 아버지 김구라가 고정 출연 중인 MBC 예능 ‘라디오스타’가 될 전망이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 “해병대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며 “전역 후 ‘라디오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리는 현재 해병대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병장으로 복무 중이다. 입대 당시 “자립심을 키우고 혼자 살아남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고 포부를 밝힌 그는 모범 해병 상장, 시설·환경관리 유공 상장 등을 받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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