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리, ‘귀향’ 소녀에서 ‘분위기 여신’으로… 눈빛부터 달라진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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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 ‘귀향’ 소녀에서 ‘분위기 여신’으로… 눈빛부터 달라진 서사

스타패션 2026-01-20 18: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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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틱스토리
/사진=미스틱스토리

배우 최리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최리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최리는 깊은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컷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 데님’ 극과 극 비주얼, 매력의 스펙트럼 확장하다

화이트 톤 의상을 입은 최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선을 강조하며 성숙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군더더기 없는 시선 처리와 자연스러운 표정은 한층 깊어진 이미지를 담아낸다. 이러한 모습은 그동안 작품에서 보여준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넘어선 새로운 성숙미를 드러내며 대중의 기대를 높인다.

또 다른 컷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청량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한다.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가 조화를 이루며, 앞선 컷과는 다른 결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선사한다. 최리는 이외에도 여러 가지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폭넓은 비주얼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사진=미스틱스토리

장르 불문 ‘믿보배’ 최리, 새 프로필로 기대감 증폭시키다

최리는 영화 ‘귀향’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 ‘도깨비’, ‘마녀의 법정’, ‘영복’, ‘사치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소화해왔다. 캐릭터에 깊이 녹아드는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 호흡으로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연기 색을 단단히 쌓아가고 있다. 이번 프로필 공개는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최리의 현재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매 순간 변신 시도, ‘진화하는 배우’ 최리 향한 대중의 시선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인 최리는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통해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최리의 행보는 그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며, ‘진화하는 배우’로서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다. 그의 섬세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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