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성대결절 고백까지 했지만…"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어리둥절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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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성대결절 고백까지 했지만…"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어리둥절 (짠한형)

엑스포츠뉴스 2026-01-20 17:4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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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이 학창 시절 밴드 활동을 하며 성대결절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형들 다 옥상으로 따라와. 권상우 문채원 피오. 짠한형 EP.12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윤나라(술 빚는 윤주모), 최유강의 출연이 예고됐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MC 신동엽은 "우승 축하드린다.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했겠냐"라고 축하를 전했고, 최강록은 "비밀 유지를 해야 해서, 대나무 숲에 많이 갔다"며 넉살을 부렸다.

최강록을 바라보던 최유강은 "최 셰프는 호랑이인데 고양이인 척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척하며 살았던 인생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최강록은 대학생 시절 전공을 묻는 말에 "학창 시절에 밴드 활동을 했다. 대학가요제에 나가보고 싶어서 머리도 길게 길러봤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그런데 성대결절이 생겼다"고 말하는 최강록에게 정호철은 "그렇게 말씀을 안 하시는데 어떻게 성대결절이 생기냐"며 의아해 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최강록은 "진단서가 있다. 녹음을 해서 보내드리겠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성대결절인데 녹음이 가능하냐. 진짜 괴물이 나타난 것 같다"며 최강록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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