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박지연 부부, 둘째 아들 태서 군의 훌쩍 자란 근황 공개… "어느덧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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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박지연 부부, 둘째 아들 태서 군의 훌쩍 자란 근황 공개… "어느덧 고등학생"

메디먼트뉴스 2026-01-20 17:45: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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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둘째 아들 태서 군이 어느덧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늠름한 근황을 전해 훈란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20일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서 군은 지인과 함께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밝히며 즐거운 파티를 즐기고 있다. 박지연은 이 사진을 공유하며 우리 태서가 이제 고등학생이라며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여 애틋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올해 고등학생이 된 태서 군은 태어날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수근은 과거 방송을 통해 태서 군이 임신 7개월 차에 1.6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를 앓았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태서 군은 중환자실에서 3개월 넘게 치료를 받았으며, 운동 신경의 영향으로 오른팔과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부부의 지극한 정성 속에 밝게 성장한 태서 군은 최근 유학 생활 중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수근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들의 상태가 기사에 나오는 것처럼 심각하지 않다며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함께 출연한 서장훈 역시 태서 군이 유학지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거들었다. 이에 이수근은 유학 간 지 3개월이 지났는데 영어 실력이 늘지 않았다며 특유의 재치 있는 농담으로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라 유학 생활과 고교 입학을 앞둔 태서 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견하다는 반응과 함께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평소 SNS를 통해 가족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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