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인 감독' 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모두서치 2026-01-20 17:26:3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은퇴 후 '신인 감독'으로 배구 인기에 이바지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배구계에 따르면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 행사 때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됐다.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해 배구 인기를 끌어올린 공로다.

김연경은 해당 프로그램의 인기로 2025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 등 6관왕에 오른 바 있다.

또 원더독스에서 애제자로 화제를 모았던 인쿠시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했고, 세터 이나연은 흥국생명과 계약했다.

김연경은 감사패를 받기 위해 올스타전을 찾아 후배 올스타들의 경기도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김연경과 함께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김요한도 감사패를 받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