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방은주 기자]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실 이선호 비서관과 서정완 행정관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이번주 근무를 마지막으로 사직한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비서관은 울산시장 출마를 위해 오는 25일 사직한다. 서 행정관도 경기 하남시장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우상호 전 정무수석이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사퇴하고 김병욱 전 정무비서관도 성남시장 출마를 위해 사임했다.
한편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김남준 대변인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진석범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은 경기 화성시장, 김광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은 인천 계양구청장, 성준후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은 전북 임실군수 선거에 나설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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