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이 남초인 가장 큰 이유는
'쉬었음 청년이 남초여야 하기 때문'임.
농담 아님
19세부터 30세까지의 '쉬었음 청년의 비율'이 남초라는 기사인데.
근데 뭔가 이상하다
그 당시 2023년에도, 지금도 언제나 취업자 수는 남자가 압도적으로 우세하고
20대'만'기준으로 해도 폭이 줄었으면 줄었지 늘지는 않았기 때문
생각해보면 여성 취업문이 좁다는데 어떻게 '쉬었음'은 남자가 많다는거지?
혹시 쉬었음 기준을 이상하게 해둔건가 씹새끼들?<-이라고 생각했다면 거의 절반은 온거다
취업자가 아니라 '비경제활동인구' 에 해당되는데,
거기서 '쉬었음'되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은 사유가 필요하다
육아
가사
통학
연로
심신장애
취업준비(직업학교)
군입대대기
즉 '육아'와 '가사'두개는 쉬었음으로 분류하지 않기때문에 무조건 쉬었음은 남초로 쏠릴 수 밖에 없다
참고로 '군대'의 존재는 무조건 마이너스로 작용함
'군입대 대기'는 비경제활동인구지만, 군복무는 '경제활동'이 아니라 , '노동가능인구가 아님'으로
아예 통계에서 제외가 되버림
즉, 군복무는 취업자로 판정하니까 실질적으로는 이대남이 더 게을러! 이딴 소리는 걸러들을 필요가 있음
단순히 청년 비경제활동인구로 구분하면 20대 인구수 비율대로 차이가 나옴
30대야 뭐.. ㅁㄹㄴㅁㄴㅇㄹㄹㄴㅇㄹㄻ
요약
1.쉬었음 면제 사유에는 '가사'와 '육아'가 포함된다
2.비경제활동인구는 20대까지 똑같다. 싸우지말자.
3.20대만 쪼았을때 쉬었음 청년이 남초인 이유는 남초여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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