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6)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관내·외 어린이 및 청소년(만 20세 미만)이다.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체험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3개 반으로 수준별로 구성돼 누구나 다양한 목재 제품을 직접 만들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디아이와이(DIY)교육실, 사진 찍기 좋은 중정, 나무의 형태와 쓰임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인 목재전시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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