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금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故 송해를 롤모델로 삼아 90대까지 방송하고 싶다는 꿈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말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온 그의 이야기는 유쾌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동시에 자아내며 기대를 모은다.
이금희 표 ‘말의 힘’, 솔직함으로 빛나는 매력
이금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꿔왔으며, 그 꿈을 현실로 이룬 ‘말하는 대로’ 인생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는 “가장 좋은 노후 대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라며 故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 90대까지 현역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아침마당’ 하차 비하인드부터 파격 이상형 고백까지
‘아침마당’ 최장수 진행자였던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다시는 방송을 보지 않은 이유를 밝히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헤어진 남자친구나 프로그램은 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소신 발언으로 그의 단단한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이금희는 “남자의 얼굴을 본다”라며 이상형으로 BTS 뷔를 언급했고, 이어진 밸런스 게임에서 MC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휘청이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최근에는 에세이에 이어 동화까지 출간하며 바쁜 근황도 전했다.
‘TMI’ 재정의와 따뜻한 ‘말의 철학’
이금희는 ‘TMI(Too Much Information)’의 진정한 의미를 재정의하며, 대화 속 정보와 공감의 균형에 대한 깊이 있는 ‘말의 철학’을 전했다. 모두의 앞날을 축복하는 명언들을 쏟아내며 현장을 감탄으로 물들였다. 또한 MC 장도연에게 직접 써서 선물한 맞춤 동화 이야기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마음을 전하는 이금희의 다채로운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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