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이번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의 정보자원 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공공앱 운영 성과관리 등 3개 영역에서 모두 100점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현행 전자정부법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정보화 사업 추진 실적과 정보시스템 운영 수준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지방공기업의 경우 관련 3개 영역을 평가 받고 있다.
공사는 이번 결과와 관련해 정보관리 역량과 디지털 행정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의의를 전했다.
문영표 사장은 “전 부문 만점 달성은 안정적인 정보화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고도화된 정보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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