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안되니 모텔로 가라"...김숙, 캠핑장 ‘애정행각 민폐’ 공개 저격에 모두 응원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방음 안되니 모텔로 가라"...김숙, 캠핑장 ‘애정행각 민폐’ 공개 저격에 모두 응원했다

원픽뉴스 2026-01-20 16:25:33 신고

3줄요약

방송인 김숙이 겨울 캠핑 시즌을 맞아 캠핑장 내 소음과 일부 과도한 행동을 ‘대표 민폐’로 꼽으며 매너를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숙은 19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초보 캠퍼를 위한 팁을 전하는 과정에서 “텐트는 방음이 되는 공간이 아니다”라며 캠핑장 에티켓을 강조했습니다. 

김숙
김숙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조용히 쉬러 온 사람’과 ‘모임 분위기를 즐기려는 사람’이 한 공간에서 겹치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김숙은 이런 환경에서 작은 소리도 쉽게 전달되는 텐트 특성을 언급하며, 밤 시간대 소음이 주변 사람에게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술자리로 인해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을 예로 들며 “룰을 지켜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또 김숙은 캠핑장에서 종종 문제로 거론되는 ‘사생활 소음’에 대해서도 직설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텐트가 구조적으로 소리를 차단하기 어려운 만큼, 옆 사이트에 그대로 들릴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주변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은 캠핑장 내 생활 소음과 경계선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한 번 공론화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불평’이 아니라, 초보자를 위한 겨울 캠핑 가이드의 한 부분으로 소개됐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숙은 추위 대비와 더불어 안전 수칙도 함께 언급하며, 난방기구 사용과 관련해 야외용 화로대를 텐트 안으로 들이는 행동은 위험하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캠핑이 힐링의 취지로 시작된 만큼, 안전과 매너가 동시에 지켜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한 셈입니다. 

 

김숙은 다양한 예능과 콘텐츠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방송인으로,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자신이 즐기는 취미 영역을 확장하며 시청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캠핑처럼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생활형 취미’는 구체적인 경험담이 곧 정보가 되는 만큼, 이번 발언 역시 실제 이용자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짚었다는 평가가 뒤따릅니다. 

캠핑은 자연 속 휴식이라는 공통 목표를 공유하지만, 그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같은 공간을 쓰는 이상 최소한의 규칙과 배려가 전제돼야 한다는 점에서, 김숙의 ‘매너타임’ 강조는 올겨울 캠핑 문화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원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