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원, 철저한 재난안전 대비태세로 2026년 새해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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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원, 철저한 재난안전 대비태세로 2026년 새해 첫 출발

베이비뉴스 2026-01-20 16: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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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 양평원 노사 대표 구성원이 함께 모여 안전실천 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 양평원 노사 대표 구성원이 함께 모여 안전실천 결의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 이하 ‘양평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기관 전반의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는 다양한 내부 활동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양평원은 먼저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행동요령, 한랭질환 예방수칙, 및 시설물 안전관리 기본지침 등을 공유했다.

특히 지난 13일(화)에는 전날 내린 서울 전역의 폭설 및 기온 급강하 속에서, 기관장이 주관하는 재난안전 특별점검을 통해 직원·방문객 주요 동선의 결빙, 건물 외부 그늘진 구역의 빙판, 주차장·계단·출입구 경사로 등 취약 지점의 집중 점검으로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 

김삼화 원장은 “양평원은 지난해부터 기관 운영의 최우선 가치를 ‘안전’에 두고, 직원은 물론 교육생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해왔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내재화 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평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기관장 주관 월별 현장 안전점점, 교육·행사 전 화재 등 재난 대비 대피요령 안내를 제도화 하고, 연말 노사 공동 안전경영 선포식 개최 등을 통해 안전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해 왔다.

올해에도 직원·교육생과 함께하는 참여형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전형 화재·지진 등 대피훈련 강화, 시설물 정기점검 및 취약요인 개선 등을 추진하며 국정과제 이행 및 공공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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