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이 군 입대를 앞두고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과 3년 재계약을 확정하며 굳건한 신뢰를 입증했다. 4년간 이어온 모델 활동을 바탕으로, 정동원은 총 7년간 '케어링'과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는 그의 따뜻하고 성실한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대목이다.
'선한 영향력' 아이콘 정동원, 케어링과 '찐 의리' 재계약
정동원은 '케어링'과의 장기 파트너십을 통해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대변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진정성 있고 따뜻한 이미지는 시니어 케어 분야에서 중요한 '돌봄'과 '신뢰'의 가치와 완벽히 일치한다. 지난해 우수 요양보호사 간담회에 직접 참여해 감사 편지를 전달하는 등 진심 어린 소통으로 팬과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는 이번 재계약의 중요한 배경이 되었다. 양측은 이번 동행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동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군 입대 앞두고 팬심 저격! 앨범 발매와 특별 팬콘서트 예고
정동원은 '케어링'과의 재계약 소식과 함께 활발한 활동 계획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팬콘서트는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잠시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꾸준함으로 팬심 사로잡다…'정동원다운 행보'에 박수 쏟아져
정동원은 어린 나이부터 보여준 성실함과 진솔한 모습으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케어링'과의 장기 계약은 그의 대중적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음악 활동과 병행하는 선한 영향력 활동에 대한 팬들의 지지를 증폭시킨다. 군 입대 전까지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준비하는 그의 행보에 팬들은 "역시 정동원답다",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 "앨범과 콘서트 모두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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