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서 '뱀파이어' 상영회…팝업 더한 '서사체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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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서 '뱀파이어' 상영회…팝업 더한 '서사체험' 확장

뉴스컬처 2026-01-20 16: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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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스크린 속 서사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겨오며 글로벌 팬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20일 빌리프랩 측은 엔하이픈이 오는 30일부터 서울, 홍콩,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하이픈. 사진=빌리프랩
엔하이픈. 사진=빌리프랩

이번 행사는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핵심 테마인 챕터 영상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도망자 뱀파이어'라는 앨범 서사를 다룬 영상을 매개로, 서울(30일)을 시작으로 홍콩(31일), 도쿄(2월 14일)까지 이어지는 투어일정과 함께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이러한 소통행보는 투어 전후로 열릴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확장된다.오는 21일부터 서울, 베이징, 상하이,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팝업스토어는 '콘셉트 시네마'의 시각적 포인트를 체험단위로 확장, 엔하이픈 특유의 '뱀파이어 서사'를 오감으로 느끼는 계기를 열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관람과 체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프로모션 확장은 미니 7집의 프로모션과 함께, 엔하이픈이 지향하는 ‘몰입형 스토리텔러’로서의 입지와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엔하이픈은 타이틀곡 ‘Knif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 도시별 행사 상세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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