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화이트→파스텔 겨울 변주…‘이매지너리 시나리오’ 콘셉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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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화이트→파스텔 겨울 변주…‘이매지너리 시나리오’ 콘셉트 포토 공개

뉴스컬처 2026-01-20 16:0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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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콘셉트 포토 시리즈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달구고 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1월 28일 싱글 앨범 ‘COME TRUE’ 발매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이매지너리 시나리오(Imaginary Scenario)’를 테마로 한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파우는 퍼 스타일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겨울 무드가 물씬 풍기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순백의 스타일링과 멤버들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믹스매치한 의상으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활동적인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팀 케미스트리가 더해지며 파우 특유의 청량한 매력이 돋보였다.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는 파스텔톤 의상으로 코지한 무드를 연출, 한층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며 콘셉트 포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상상 속 이야기를 풀어낸 ‘이매지너리 시나리오’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겨울의 순간을 담아내며 새 앨범이 전할 서사와 감정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싱글 앨범 ‘COME TRUE’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설렘과 용기를 담은 작품이다. 타이틀곡 ‘Come True’는 2001년 발매된 m-flo의 대표곡 ‘Come Again’을 샘플링한 곡으로, m-flo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다쿠 다카하시(Taku Takahashi)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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