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공예식장 8곳서 결혼하면 최대 200만원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주시, 공공예식장 8곳서 결혼하면 최대 200만원 지원

연합뉴스 2026-01-20 15:30:57 신고

3줄요약
결혼 일러스트 결혼 일러스트

[제작 최자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예비 신혼부부의 편의를 위해 공공예식장 8곳에서 결혼하면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JB문화공간과 노송광장 등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했으나 부대비용과 출장 뷔페, 예식 진행·구성 등을 예비부부가 자율 선택하도록 운영되면서 이용률이 저조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민간 웨딩업체와 협력해 결혼 비용 표준가격안을 마련한다.

예식 장소에 적합한 예식 연출·진행·관리·꾸밈 등 웨딩 컨설팅도 제공한다.

예약은 희망 장소에 따라 1∼3개월 전에 공유누리 포털사이트(www.eshare.go.kr)를 통해서 하면 된다.

장소별 하루 한 차례만 결혼식이 진행돼 여유로운 일정을 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예식 지원 보완, 민간 웨딩업체와의 협력 확대, 맞춤형 홍보 강화 등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