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기술이전…"총 420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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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기술이전…"총 4200억원 규모"

모두서치 2026-01-20 15:1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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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알테오젠은 GSK의 자회사인 테사로(Tesaro)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계약에 따라 테사로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사용해 PD-1 억제제 '도스탈리맙'의 피하주사 제형을 개발할 수 있는 독점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알테오젠은 계약을 통해 2000만 달러(약 295억원)의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2억6500만 달러 (약 3905억원)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다. 최대 수취 가능한 총 금액은 계약금 및 1개 제품 마일스톤을 포함해 약 4200억원 규모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하게 된다.

ALT-B4의 임상 및 상업용 제품 공급은 알테오젠이 담당한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종양학 분야에서 테사로와 협력하며 하이브로자임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피하주사 제형 치료제가 성공적으로 개발돼 시장에 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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