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오는 23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을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은 야영 데크 13면(각 30㎡)과 오토캠핑장 2면(각 72㎡) 등 모두 15면의 야영 시설을 갖췄다.
관리동에는 사무실, 화장실, 샤워장이 마련돼 있으며 18면 규모의 주차장도 조성됐다.
이용 요금은 야영 데크의 경우 주중 3만원, 주말 4만원이다. 오토캠핑장은 주중 2만5천원, 주말 3만5천원이다.
양주시민과 장애인 등은 할인 정책에 따라 30∼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 시설은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인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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