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LG, 미국 애리조나서 전지훈련 돌입…신인 2명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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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LG, 미국 애리조나서 전지훈련 돌입…신인 2명 동행

모두서치 2026-01-20 14:3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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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2년 연속 통합 우승을 노리는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미국 애리조나에서 담금질에 들어간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는 2026시즌 전지훈련을 위해 22일과 23일에 나눠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고 20일 밝혔다.

1차 전지훈련은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진행되며 염경엽 감독과 코치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신인 투수 박준성과 김동현도 1차 전지훈련 명단에 합류했다.

선수단은 2월 24일과 25일에 나눠 귀국하고, 2월 26일 2차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LG 선수단은 2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3월 8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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