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하도권 자녀 나이를 듣고 놀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엔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현무가 "평소 요리를 즐겨하냐"고 묻자 하도권은 "여러 가지를 할 줄 아는 건 아니고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닭도리탕 정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다 한 가지 양념으로만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하도권은 "양념 하나 만들어두면 다 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양세찬이 "음식 해주면 아이들 반응이 어떠냐"고 질문하자 하도권은 "기가 막힌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배고플 때 먹인 거 아니냐"고 했다. 하도권은 "무조건 굶기고 먹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 딸이 21살이고 아들은 17살"이라고 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현무 형도 결혼 조금만 빨리 했으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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