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열고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2026년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열고 첫 정례회의를 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지사협 위원 2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동 지사협을 이끌어갈 민간위원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역사회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항수 민간위원장은 “온이음 1기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먼저 움직이며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현갑 사동장은 “온이음 1기 지사협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항수 만간위원장을 필두로 사동 지사협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복지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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