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둘째 딸을 품에 안은 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활동을 잠시 중단합니다. 조정석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이같은 소식을 직접 전했어요. 그는 "항상 영상을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부터 드리고 싶다"라면서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부터 했는데요. 곧이어 최근 득녀 소식도 함께 전하면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밝혔습니다.
조정석
다만 완전한 중단은 아니라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아주 잠깐만 쉬었다가 빠른 시일 내 다시 돌아올 것"이라면서 "그때는 아마 지금이랑은 또 다른 이야기로 더 재미있는 영상을 들고 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조정석 자필편지
앞서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조정석과 거미 부부가 지난 1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었죠.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얻었습니다. 이번 둘째 출산으로 두 딸의 부모가 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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