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 9채 소유' 럭키, 뉴델리 3층 저택 공개…집 내부 엘리베이터→금 선물까지 (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家 9채 소유' 럭키, 뉴델리 3층 저택 공개…집 내부 엘리베이터→금 선물까지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6-01-20 12:30:01 신고

3줄요약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럭키가 수도 뉴델리에 위치한 3층짜리 본가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가 결혼식에 오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아내와 함께 인도로 떠났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날 아내와 함께 허니문을 떠난 럭키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럭키는 수도 뉴델리에 있는 3층짜리 본가를 소개했고,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집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앞서 럭키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도에 집이 9채가 있다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인도에서 1000평이 넘는 집에서 거주했다고 전하며 재력을 알린 바 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럭키의 3층 본가에는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럭키는 "엘리베이터 되게 예쁘지 않냐. 인도 주택에서는 이런 엘리베이터가 인기다"라며 뿌듯해했다.

결혼 후 본가에 처음으로 방문한 럭키와 아내는 인도의 전통 의식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손편지와 꽃, 금목걸이 등을 선물받으며 결혼을 축하받았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럭키의 어머니는 "저는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제가 건강이 안 좋은데, 다른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기다리며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 집에 새로운 행복(손주)이 찾아왔고, 그보다 큰 기쁨은 있을 수 없다"고 행복함을 드러냈고, 며느리의 손을 꼭 잡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의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6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