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 박준우 셰프와 미식 여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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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박준우 셰프와 미식 여행 제안

한스경제 2026-01-20 12: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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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아스캐너
2026년 제철 미식 여행 캘린더./스카아스캐너

| 한스경제=박정현 기자 |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는 박준우 셰프와 협업해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를 기반으로 한 ‘2026년 제철 미식 여행 캘린더’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지금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이른바 ‘제철 코어(Seasonal Core)’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스카이스캐너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여행 대안을 제시했다. 현지의 신선한 식재료와 이색적인 향신료를 오감으로 경험하며 지역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스카이스캐너의 ‘트래블 트렌드 2026’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의 56%가 해외여행 중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한 경험이 있으며 방문 이유로는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경험하기 위해서’(40%), ‘현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고 싶어서’(36%)가 주요하게 꼽혔다.

이번 캘린더는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선보인 PC·모바일 겸용 위젯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이 플래너는 연간·월간 기준 항공권 요금이 저렴한 여행지 10곳과 저렴한 출발 요일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스카이스캐너는 전 세계 식재료와 미식 문화에 정통한 박준우 셰프와 함께 월별 가성비 미식 여행지와 반드시 맛봐야 할 제철 식재료와 음식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 스카이스캐너는 제철 미식 여행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제시했다. 현지 시장이나 대형마트를 찾아 제철 식재료와 생활 밀착형 상품을 살펴보고 지도 서비스에서 현지 언어로 작성된 리뷰가 많은 장소를 참고하면 현지인의 일상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지 쿠킹 클래스 참여나 식당 직원, 숙소 관계자에게 현지인이 즐겨 찾는 식당과 재료 구매처를 묻는 것도 유용한 방법으로 소개했다.

박준우 셰프는 “미식 여행은 여행지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삶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지인의 삶을 지척에서 경험하는 즐거움을 준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맛보기 좋은 현지의 제철 음식과 식재료가 달라지는 만큼, 일과를 마치거나 휴일을 보낼 때 현지인들이 계절마다 어떤 방식으로 일상을 채우는지 경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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