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작고한 이탈리아 출신 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는 최근 수십 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과 남성들의 옷을 만들었다.
1960년 발렌티노 패션 하우스를 공동 설립한 이후, 그의 작품은 전 세계 수많은 레드카펫 행사와 시상식에서 꾸준히 사랑받았다.
2008년 발렌티노의 은퇴 이후 브랜드를 이끌어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작품을 포함해, 익숙한 유명인사들이 착용한 발렌티노 디자인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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