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지난 14일 용산 소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개최된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에서 설두환 대표(앞줄 왼쪽 여덟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 14일 용산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사업부장, 본부장, 지사장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목표로 신한금융그룹의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에 부합해 보험업 본연의 가치 실현과 신뢰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한 영업 경쟁력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보험업계 주요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판매수수료 개편, 비교안내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등을 선제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킬 방침이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해 11월 금융보안원 사원기관에 가입해 고객 정보 보호와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내부통제 실태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설두환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는 "소비자보호를 기반으로 한 정도영업이 고객 신뢰와 자부심으로 이어진다"며 "체계적인 내부통제와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GA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