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숙의 과거 뉴스 출연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ENA·SBS Plus '나는 SOLO' 29기 영숙이 대학원생 시절 뉴스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 출연분 속 29기 영숙은 현재 '나는 솔로' 출연분보다 풋풋한 모습이다. 여전한 도회적인 느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9기 영숙은 88년생으로, 서울 소재 대학교의 연구 전담 교수다. 제주도 출신으로, 중학생 때까지 수영 선수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영숙은 미숙한 영식의 태도에 "너 빌런이야? 정신 차려 진짜. 여기저기 다 들쑤시고 다니지 말고",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가서 너를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게 만드냐. 너 대단히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다. 너무 솔직한 건 이기적일 수도 있다"라며 돌직구 조언을 남겨 '오은영숙'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기도 했다.
사진=ENA, SBS Plus, 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홍진영 언니' 홍선영, 해외서 전한 근황 보니
- 2위 유명 유튜버 납치·살인미수범 母, 도넘은 아들 감싸기…네티즌 '분노'
- 3위 '66억 한강뷰' 드레스룸 공개한 아옳이, 샤넬+에르메스 꽉 채워 화제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