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3월 개막…AI 자율제조 기술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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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3월 개막…AI 자율제조 기술 집중 조명

디지틀조선일보 2026-01-20 10: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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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차세대 산업 기술의 흐름을 국내 제조·물류 산업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코엑스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2026)을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첨단,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 코엑스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2026)을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한다./사진=코엑스
    ▲ 코엑스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2026)을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한다./사진=코엑스

    AW 2026은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올해 전시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제조 혁신과 자율화 흐름이 주요 화두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CES 2025 이후 산업계에서 관심이 높아진 피지컬 AI와 AI 기반 자율 제조 기술을 중심으로 전시 구성이 이뤄진다.

    전시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AI 팩토리 특별관을 신설해 피지컬 AI, 로보틱스, 물류 자동화, AI 기반 자율 제조 등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해당 특별관에는 글로벌 및 국내 스마트 제조 기업들이 참여해 실제 산업 현장 적용 사례와 기술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으로는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이는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BU, AI 전환(AX)을 기반으로 스마트 물류 및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 AI 기반 제조 업무 혁신과 인텔리전트 팩토리 전략을 제시하는 포스코DX 등이 포함됐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AW 2026은 AI 기반 자율 제조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을 반영해 전시 브랜드와 정체성을 재정비했다. 이에 따라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자동화에서 자율화로 확장되는 제조 산업의 변화 방향을 제시한다.

    조상현 코엑스 사장은 “이번 전시는 AI 기술이 제조 산업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로 전환되는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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