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가수 정동원이 동행해온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과 인연을 이어간다.
정동원은 지난 4년간 모델로 활약해 온 브랜드와 3년 계약을 연장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됐다. 이번 재계약은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된 것으로, 양측은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며 동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3일 브랜드 측이 마련한 ‘우수 요양보호사 간담회’에 참석한 정동원. 그는 요양보호사들에게 준비한 편지를 직접 읽고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현장에 따뜻한 격려를 전한 바 있다.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한다. 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콘서트를 진행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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