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은 전날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KGM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도 시흥시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이미남 대표(45세)다. 그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높은 실용성을 이유로 신형 무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무쏘는 데크 공간이 넉넉해 각종 자재와 장비를 싣기 용이하고, 기름통 등 냄새가 나는 물품도 실내 공간과 분리해 적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며 구매 이유를 전했다.
이 대표는 투리스모, 렉스턴 스포츠에 이어 세 번째로 무쏘를 구매했다. KGM은 이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유 상품권을 비롯한 출고 기념 웰컴 패키지를 제공했다.
앞서 지난 5일 출시된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 본연의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KGM은 이날 출고식을 시작으로 전국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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