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음악 스트리밍 앱 1위는 '유튜브 뮤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작년 음악 스트리밍 앱 1위는 '유튜브 뮤직'

연합뉴스 2026-01-20 09:28:22 신고

3줄요약

월평균 980만명 이용…재방문율 1위는 스포티파이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음악 스트리맹 앱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음악 스트리맹 앱

[와이즈앱·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음악 스트리밍 앱은 '유튜브 뮤직'으로 월평균 이용자가 1천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앱·결제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2025년 한 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최다 사용 음악 스트리밍 앱은 유튜브 뮤직으로, 월평균 사용자 수 980만명을 기록했다.

이어 멜론 634만명, 스포티파이 385만명, 지니뮤직 257만명, 플로 173만명, 사운드클라우드 117만명, 네이버 바이브 81만명 순이다.

지난해 11월에 방문한 음악 스트리밍 앱 사용자가 12월에도 재방문한 비율은 스포티파이가 82.3%로 1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멜론·지니뮤직이 각각 81.4%, 네이버 바이브 80.0%, 사운드클라우드 75.2%, 플로 74.5%, 유튜브 뮤직 74.0% 순으로 나타났다.

작년 12월 기준 주요 음악 스트리밍 앱의 재방문율은 전년 같은 달 대비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스포티파이 재방문율은 14.6%포인트 급증했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으며 스마트폰 제조사 앱은 제외했다.

gogo21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