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항공우주사령부(NORAD)항공기 그린란드 파견 "오래 전 계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북미 항공우주사령부(NORAD)항공기 그린란드 파견 "오래 전 계획"

모두서치 2026-01-20 09:26:4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미국과 캐나다의 북미 항공우주 방위 사령부(NORAD)는 소속 항공기 한 대를 곧 그린란드에 파견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ORAD는 이 비행기가 곧 그린란드의 피투피크 우주기지에 도착할 것이며 이는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NORAD 활동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AP, 신화통신 등이 전했다.

이 항공기는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 안에 있는 여러 곳의 공군기지에서 작전 중인 다른 항공 자산들과 합류하게 된다고 NORAD는 X계정을 통해 밝혔다.

이 파견은 그 동안 미국과 캐나다 뿐 아니라 덴마크까지 포함한 "장기적 방위협력"작전에 따라 오래 전부터 계획되었던 것이라고 NORAD는 덧붙였다.

특히 이 작전은 덴마크가 조직한 군사 연습으로, 모든 지원군은 외교적 수속 절차를 완료했으며 그린란드 현지 당국에도 활동계획을 사전에 고지했다는 주장이다.

NORAD 사령부는 이 훈련은 정기적으로 북미지역 방위를 위해 시행하는 방위 작전으로,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대륙의 3곳 중 한 곳, 또는 전체에서 실시 해왔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내 언론도 18일 로열 캐나다 공군부대가 이미 그린란드의 NORAD훈련에 참가했다고 보도 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북극의 전략 요충지 그린란드를 수호하기 위한 덴마크 주도의 군사 훈련에도 캐나다군의 병력을 추가 파견할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되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