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게스트 추성훈이 야노시호의 분노를 부를 작심 고백을 한다.
20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솔직한 토크가 펼쳐진다.
2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추성훈은 타 유튜브를 보냐는 질문에 “구독 목록 0이다. 다른 콘텐트 봐서 뭐하나. 내 것만 본다”라는 답변과 함께,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도 “당연히 구독하지 않았다”며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딸 ‘추사랑’을 향해선 “학교 안 가도 된다, 아버지는 그냥 묵묵히 지켜볼 뿐”이라며 특별한 교육 철학을 공개하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
웃음과 진솔함이 가득한 안동에서의 첫날밤은 20일(화)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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